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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성공후기

루테스 이경아
작성자

중앙최고관리자

작성날짜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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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교육과정에 입과하게 된 계기

     처음에는 스타트업(청년창업)에 관심을 갖고 웹과 안드로이드 모바일앱을 만들기 위해서 자바 및 안드로이드를

   공부하기로 결심하고 입과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쪽은 전무하였고, 자바는 학원와서 처음 접해보게 되었습니다.

   자바를 전공하였거나 이미 공부하고 온 학생이 90% 이상 이었으며, 저는 와서 처음부터 배우기 시작했으며

   3월부터 9월까지 6개월(960시간)동안 교육과정을 수료 하였습니다.

   또한, IT산업은 전망이 좋은 분야이고, 이미 미래 유도 전망한 직업의 상위권에 있다는 기사를

   접했던 것도 영향이 있었습니다.

 

Q. 교육은 어떻게 받았는지?

    첫 번째, 결석하지말고 반드시 수업을 듣자!


    6개월간 매일 8시간 이상을 수업을 듣고 코딩 실습을 해 나가는 것은 결코 적은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가령, 고시를 준비하는 것은 합격하지 않는 이상 공부하는 것이 공부하는 것으로 끝나게 됩니다.

    그러나 프로그래밍은 다른 것 같습니다. 6개월간 교육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웹이나 앱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하나의 기술을 가지게 되며 투자한 시간만큼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수익이 적어도 100%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프로그래밍을 하기로 결심하여 학원에 온 순간, 최선을 다해서 반드시 교육과정을

    끝까지 마무리 짓겠다는 각오로 임했고, 가능한 결석하지 않고 수업에 끝까지 참여하였습니다.


    두 번째,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 실력을 향상 시키는 길이다.


    우리반은 저처럼 비 전공자가 절반이었습니다. 강사의 역량과 수업의 질도 중요할 수 있지만,

    꾸준히 스스로 공부해 나가는 부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뛰어난 강의를

    하더라도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하면 보고 듣기만 해서는 프로그래밍이 늘지 않습니다.

    저는 수업을 듣고 나면 혼자서 코딩 연습을 적어도 하루에 1~2시간이라도 투자 했습니다.

    그날 배운 것은 복습하고 계속해서 진도를 잘 따라서 한 권의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마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잘 모르더라도 이해가 안 가더라도 우선은 과정을 따라서 책 한 권을 마치고,

    또 다른 과목을 마치고 하다 보면 모두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마지막에 스프링의 MVC2로 프로젝트를

    만들게 되면 모든 것이 순리적으로 이해가 됩니다. 주변 현업에 계시는 개발자분들도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마치는 게 우선 중요하다. 하나 하나 개념을 다 완벽하게 이해하고 가는 사람은 없다.

    우선 흐름을 파악하고 필요할 때마다 책이나 인터넷 정보를 검색해 보면서 개발을 한다고 했다.


    세 번째, 사람들과 잘 지내자.


    처음에 누구에게 물어 보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알고 보면 옆에서 같이 공부하는 학생들이야

    말로 좋은 스승이 됩니다. 모르는 것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물어 보고, 아는 것이 있으면 알려

    주기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실력 향상이 됩니다. 왜냐면, 혼자서는 해결 안 되는 부분도

    같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하다 보면 해결이 되고, 그렇게 익힌 것은 반드시 내 것이 됩니다.

    가르쳐 주면 공부 했던 것을 상기하게 되고 기억에 오래 남게 됩니다. 그리고 강사님과 학원의

    직원 분들과도 잘 지내시고 소통을 하려고 노력하시길 권장합니다. 이쪽 세계에서 이미 있었던

    선배들이고, 실제 공부해서 취업했던 학생들을 겪었기 때문에 많은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학원에 계신 분들과 반 학생들, 강사님의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자격증 취득 요령, 프로그래밍 공부하는 방법, 진로에 대한 고민, 취업을 할 때 면접 보는

    요령 등 좋은 정보를 듣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원에서 취업에 있어서도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어 합격하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은 곧 동기이고,

    IT세계에서 좋은 버팀목이 될 수 있고 하나의 인맥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같이 6개월간

    공부할 때 친모을 잘 다져 두는 것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Q. 취업준비

     첫째, 취업하기 전 준비사항


    정보처리기사 또는 정보처리산업기사는 공부하는 동안 반드시 준비해서 합격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실무에서는 없어도 된다고 하시는 개발자 분들도 계시지만, 특히 비 전공자이시면

    전공자가 아니기 때문에 더욱 경쟁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 라도 취득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공SI프로젝트는 자격증이 있어야 해서 필수로 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수강 중에는 자격증 시험 대비반을 무료로 청강 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자격증 시험대비반을

    들으시면 도움이 됩니다.


    수료를 반드시 하시는 것이 필요하고, 출석율도 좋으면 성실한 나의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이력서 작성을 미리 미리 해 두어서, 계속해서 수정을 해 나가며 취업할 때에는 완성도 있는

    이력서 작성을 하시면 좋습니다.


    신입사원이기에 기본에 충실해서 준비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음가짐 역시 항상

    긍정적으로 하시고,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둘째, 취업 목표 설정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졌다고 합니다만, 그래도 개발자 필요로 하는 곳이 많습니다.

    실제로 저도 개발 마치고 나서 알고 있던 지인들에게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해줄 수 있냐고

    의리도 받았습니다.

    시간이 걸릴 뿐이고, 준비를 잘 해두고, 많은 이력서를 내 보고, 면접에 실패해도 도전하다 보면

    반드시 취업의 길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진로의 결정입니다.

    프로그래밍을 6개월간 배우고 나서 어떻게 진로를 나아갈지 목표를 정해야 그 방향대로

    취업도 할 수 있고 계속해서 이 분야에서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생가합니다.


    저는 SI를 가기로 결심한 이유는, 큰 프로젝트를 3년 동안 적어도 2~3개 하고 나며,

    이력서의 좋은 커리어를 쌓을 수 있다고 판단했습ㄴ디ㅏ. SI쪽이 월급도 작고, 일도 고되다고

    익히 듣고 있었습니다만, 하고자 하는 바가 있어 진로를 SI프로젝트 할 수 있는 기업으로 정했습니다.


    3년 후 주니어 개발자가 되어 있을 것이고, 이때는 가고 싶은 기업에 경력자로 신입개발자보다

    수월하게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실제 사례도 저는 남편을 보았고, 지인 개발자들을 보았습니다.

    SI업체에서 큰 프로젝트를 하며 3~5년간 참아 낸 개발자들은 대부분은 우리가 알만한 기업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가고 싶은 회사를 위해서 3년간 버티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는 아이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가 목표이고, 5년 내에 고급 개발자가 되어 꼭 필요로

    하는 인재가 되는 꿈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6개월 공부하면서 진로에 대해 많이 고민하시고,

    반드시 목표를 세우시면 더 집중하여 원하는 바를 이루실 것입니다.


    셋째, 기술면접과 인성면접


    [기술면접]

    수업시간에 들은 내용를 쉬는 시간마다 블로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중요한 자료 및

    나중에 실제 코딩 할 때 필요한 소스는 바로 바로 찾아서 사용 할 수 있도록 저만의 방식으로

    블로그에 포스팅 해 두었습니다. 면접 가기 전에 학원에서 나누어준 기술면접 관련 자료가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그 자료를 여러 번 보았고, 블로그에 정리 해 둔 자바 및 데이터베이스, 스프링 관련해서

    용어 정리 및 개념 공부를 추가로 했습니다.

    그리고 바로바로 대답할 수 있도록 거울 보고 연습해서 면접에 임했습니다. 같은 수강생과

    모의면접을 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면접 예시>

    스프링과 CRUD로 게시판 작성 여부

    WAS 무엇을 써보았는가?

    자바 기본 문법, 오버라이딩과 오버로딩 등


    [인성면접]

    자기소개서를 사전에 미리 미리 준비해 두면서, 면접 예상 질문에 맞게 각색해서 면접질문을

    예상해서 정리르 해 두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가령, 거울을 보고 스스로 3분 자기소개

    해보세요, 라고 질문을 던진 뒤 대답을 해 보는 연습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고자 하는 회사의 홈페이지 정보 및 기사를 살펴보고 가는 것은 필수입니다.

    가서는 의지를 가지고 이 회사에 꼭 입사하고 싶다는 간절함과 준비 해 온 모습을 차분하게

    보인다면 합격 하실 것입니다.


    여러 번 면접에 실패하더라도 반드시 또 도전하고 도전하더 보면 가고자 하는 회사에

    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도 반 친구들중에 3월부터 5월까지 면접 볼 때 마다 떨어졌다고

    속상해 하는 동기가 있었는데, 결국 원하는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면접 예시>

    3분 자기소개

    35세 나이로 신입사원으로 프로젝트에 임하게 될 경우, 상사의 나이가 더 적은 경우

    어떻게 대처하겠는가?

    회계 경력이 7년이 되는데, 새롭게 IT로 이직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Q. 마치며

    저는 35세이고, 전공도 회계학입니다. 전혀 다른 분야에 와서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자바를 배우는데, 기본형, 참조형도 이해가 안가고, for문의 알고리즘도 이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6개월간 매일 같이 나와서 공부하다 보니 몸도 많이 지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결석하지말고 꼭 나오자라는 마음을 다지며 과정을 마치는데 목표를 두었습니다.

    부족한만큼 주말에도 공부하고, 평일에도 8~9시까지 남아서 공부도 했었습니다. 혼자서

    제어문이라던가 그날 수업시간에 배운 부분은 따라 쳐가면서 코딩 연습을 따로 많이

    해보았습니다. 기본적으로 하나의 언어를 잘 익혀 두는 것이 중요하므로, 자바는 반드시

    개념을 잡고 가시고, 중간 중가 이해가 안되면 선생님이나 동료에게 질문을 해서 알고

    넘어가고, 자바 공부에 좀 더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후에 JSP, Spring 들어가면

    자바가 다시 나오기때문에 공부 할 때 자바는 미리미리 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저는 마치기 직전까지도 자바는 놓지 않고 계속해서 들여다 보았습니다. 비전공자에 35세에

    나이지만 과정을 마치고 취업하였습니다.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 믿으며, 최선을

    다해서 과정을 반드시 수료하시고 꼭 취업에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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