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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보기술인재개발원의 취업특강입니다.

호웅기 상무 SW개발자 비전 동기부여 특강

  • 작성자중앙최고관리자
  • 작성일2016-12-07
  • 조회수3173

행사명 : SW 개발자 비전 동기부여 특강

일시 : 2015년 4월 10일(금요일)

장소 : 중앙정보처리학원 이대캠퍼스

강사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및 플랫폼 사업본부 호웅기 상무

 

 

4월10일 중앙정보기술인재개발원/중앙정보처리학원(회장 정상은)본관에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호웅기 상무가 본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개발자의 비전"을 주제로 2시간 동안의 취업특강을 진행 하였다.

 

이번 특강에서 호웅기 상무는 "스마트폰이 인기를 끌면서 SW시장이 급속도로 커지고 있다"며 "머리 회전이 빠르기로 소문난

창의성 있는 한국 인재들에게 더없이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한국이 선진국이 되려면 SW산업이 성장해야 한다는 주장도 펼쳤다. 그동안 한국을 먹여 살렸던 전자, 

자동차 등 제조업은 후발 국가가 많이 따라와 앞으로 치고 나가기가 어렵고 생산성의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반면 "SW산업은

생산성이 높은 분야이다."

특히 "스마트폰 앱(애플리케이션)등 모바일 SW쪽이 밝다"고 전망했다. 호웅기 상무는 "노트북 컴퓨터 한 대만 있으면

누구든지 앱을 개발할 수 있다며 대규모 투자비 없이 쉽게 창업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호웅기 상무는 "IT분야, 그 중에서도 SW분야는 대기업만 바라보기보다는 중소기업에서 경력을 쌓아 이직하는

전략도 권할 만 하다"고 말했다. 그 예시로 "어떤 분야든 가장 이직하기 좋은 때가 3~5년차 이다." 그런데, 그 기간을 못 참고

그만 두는 사람들이 적잖다. 이 경우 경력은 안 쌓이고 나이만 쌓이게 된다. "IT업계는 특성상 표준기술이 있고, 이용층이 넓다. 

경력을 쌓으면 이동할 수 있는 인력시장이 넓다."라고 말했다.